나의 이야기

2014년 6월 3일 오전 10:44

박형서 2014. 6. 3. 11:04

내 삶의 흔적으로 남을 수 백편의 시에, 온갖 정성과 관심을 기울여 영상시로 남겨주신
김 용 주 선생님[블랙홀 님]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. 문자로만 존재할 수 있었던
작품에 영상과 음악을 삽입하셔서 살아 생동하는 시를 탄생시켜 주신 님께 거듭 고마움
을 전한다. [2014년 6월 3일 작가 박 형 서 드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