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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 한잔의 여유속에서
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
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
이별을 말하면
희망을 말하면 세상에 구비마다
서러움을 나누어 마실수 있는
굳이 인연의 줄을
찻잔이 식어갈 무렵
-옮긴글 블랙홀1-
-젊음의 추억이 숨쉬는 블랙홀1-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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